현대자동차의 지난달 중국 현지 판매 실적
급락세가 일단 진정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현대자동차에 따르면 현대자동차 중국법인인 베이징 현대기차의 5월 판매실적은 만 7천
300대로, 지난 4월 만 7천 630대보다 300대
가량 줄었습니다.
하지만 지난해 5월 판매량 2만 2천대 이후
대폭 하락하던 판매 급락세가 줄어 든 것으로
앞으로 중국형 신형 아반떼 판매가
늘어나면 조만간 증가세로 돌아설 수도 있을
것으로 현대자동차는 분석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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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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