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ST SERVER!!

현대차,중국판매 급락세 진정

이상욱 기자 입력 2007-06-02 00:00:00 조회수 195

현대자동차의 지난달 중국 현지 판매 실적
급락세가 일단 진정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현대자동차에 따르면 현대자동차 중국법인인 베이징 현대기차의 5월 판매실적은 만 7천
300대로, 지난 4월 만 7천 630대보다 300대
가량 줄었습니다.

하지만 지난해 5월 판매량 2만 2천대 이후
대폭 하락하던 판매 급락세가 줄어 든 것으로
앞으로 중국형 신형 아반떼 판매가
늘어나면 조만간 증가세로 돌아설 수도 있을
것으로 현대자동차는 분석하고 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이상욱
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sulee@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