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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항의 수심을 늘리기 위해서
준설 공사가 실시됩니다
대형 컨테이너 선의 입출항이 가능해져
부산항의 경쟁력을 높히는데
큰 도움이 될 것으로 보입니다
탁은수 기자입니다
◀VCR▶
부산항 북항의 평균 수심은 15미터.
컨테이너 6천개를 실을수 있는 화물선이
드나드는데는 큰 문제가 없습니다
그러나
최근에는 컨테이너 8천개 이상을 실을수 있는
초대형 화물선이 계속해서 증가하고 있습니다
대형 화물선이 해운업계의 주력 선박이 될 경우
부산항은 수심이 얕아
안전에 위험이 될 수 있습니다
부산항만 공사는 이에따라 부산항의 수심을
16미터로 늘리기로 하고 준설작업을
실시하기로 했습니다
◀INT▶
준설작업이 실시되는 곳은
신선대 부두 3,4번 선석과
감만부두 4번 선석, 선회 항로등입니다
신항은 수역 대부분이 준설대상에 포함돼
있습니다
s\/u)준설비용은 북항이 285억원,
신항은 천 600억원이 넘는 돈이 들어갈 것으로
추산됩니다
준설비용이 만만치 않지만
부산항 경쟁력이 높아져
물동량이 늘어날 것이라는 분석입니다
◀INT▶
항만공사는 터미널측과 협의해
오는 2009까지 준설작업을 마친다는 계획입니다
mbc 탁은수 ◀END▶
준설에 따른 비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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