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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생활체육 동호인들의 축제인
2007 전국국민생활체육대축전이 오늘(6\/1) 저녁
개막식을 갖고 사흘간의 열전에 들어갔습니다.
서하경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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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YN▶개회선언
2007 전국국민생활체육 대축전의 막이
올랐습니다.
전국 16개 시도 선수단은 각 지역의 특징을
살린 퍼레이드를 펼치며 입장하자,경기장은
금새 환영의 물결이 이어졌습니다.
학의 흥겨운 어울림속에 하늘을 나는
와이어 퍼포먼스,나이아가라 불꽃 등 환상적인
무대가 이어지면서 개막식 분위기는
한껏 달아올랐습니다.
◀INT▶김종민 문화관광부장관
대한민국 천800만 생활체육 동호인들의
큰 잔치인 이번 대회에는 2만3천여명이 참가해
3일간 열전을 벌입니다.
◀INT▶선수대표 "동호인 다짐"
대회 기간 동안 축구와 게이트볼 ,휠체어
마라톤 등 모두 43개 종목의 경기가 울산종합
운동장과 동천체육관 등 울산지역 55개
경기장에서 열립니다.
특히 이번대회는 한,일생활체육 교류행사로
일본선수단 170여명이 참가해 그 의미를
더했습니다.
또 천3백여명의 자원봉사자도 선수단의 손발이 돼 무료급식소 운영과 운동장 안내, 응원 등을
펼치며 울산의 훈훈한 인심을 전합니다.
mbc뉴스 서하경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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