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주군은 오는 2천8년 북경올림픽 개최로
인해 중국의 화훼 수요가 급증할 것으로 보고
화훼수출을 적극 지원하기로 했습니다.
울주군은 우선 전기난방시설 설치와
보온커튼 교체, 그리고 경유 온풍기에 비해
40% 이상의 연료비 절감효과가 있는
전기온풍기 시설 설치를 지원할 방침입니다.
울주군서생화훼단지는 지난 1997년 이후
중국 수출 물량을 꾸준히 늘려오고 있으며,
올해는 심비디움과 호접난 등 서양난 10만
그루를 중국에 수출할 계획입니다. \/\/\/
(참고그림 2007.1.16 \/ 13억 황금시장 리포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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