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국가유공자 가족과
박맹우 시장을 비롯한 각급 기관단체장 등
350여명이 오늘(6\/1) 오전 남구 옥동
울산대공원 현충탑을 참배했습니다.
참석자들은 순국 선열과 호국영령에 대한
묵념에 이어 헌화와 분향을 하며 조국을 위해 몸바친 이들의 넋을 기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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