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6\/1) 오후 2시 30분쯤 남구 야음동 롯데
캐슬 아파트 공사현장에서 작업중이던 크레인이 들어올리던 물체의 무게를 못 이기고 휘어지는 사고가 일어났습니다.
이 사고로 크레인 일부가 공사중인 아파트
위로 추락하면서 거푸집이 무너져 내렸지만
다행히 근처에 사람이 없어 인명 피해는
없었습니다.
경찰은 작업자들의 안전 부주의로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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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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