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구 어린이집 3살 남아의 사망원인이
외부 충격에 의한 소장 파열로 나타났습니다.
국립과학수사연구소의 감정결과에 따르면
어린이의 직접 사망원인은 외강성 소장파열로
인한 복막염이며, 외부충격은 구타나 흉기에
의한 것과 추락도 포함된다고 밝혔습니다.
경찰은 구타나 흉기에 의한 장파열 확률이 더 높다며 이번 감정 결과서를 토대로 어린이집
원장 부부에 대한 본격 수사에 들어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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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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