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대공원에 곤충생태관이 준공돼
내일(6\/1) 문을 엽니다.
울산시가 18억여원을 들여 대공원
나비식물원 옆 4천800여 제곱미터의 부지에
조성한 곤충생태관에는 곤충생태 과정을
한 눈에 볼 수 있는 관찰코스와 영상시설,
곤충학습관,체험관 등이 고루 갖춰져 있어
학생들에게 자연환경의 중요성을 일깨워주는
교육의 장으로 널리 활용될 것으로 보입니다.
울산시는 내일(6\/1) 개관식때 나비축제로
유명한 전남 함평군과 교류협약 조인식을 갖고
함평군에서 가져온 2천8마리의 나비날리기
행사도 가질 예정입니다.
또 개장일 오후 2시부터는 시민들의
무료관람을 허용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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