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 교육청이 오는 2천9년 개교예정으로
설립을 추진중인 울산외고와 관련해
울산시와 정치권에 협조를 요청하기로
했습니다.
시 교육청은 오늘(5\/31) 설립추진위원회를 열어 유치를 신청한 북구와 울주군지역 현지답사를
실시했으며 입지결정은 당분간 미룬 채
향후 일정에 대해 추후 논의하기로 했습니다.
시 교육청은 외고 설립이 교육부협의사항으로
사실상 승인조건에 해당함에 따라
유치 지자체 지원금 80억원외에 266억원의
건립비가 필요하고 교육부 설득도 필수적이라며
앞으로 울산시와 정치권의 협조를 요청할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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