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남부경찰서는 오늘(5\/31) 자신이 조직
폭력배임을 내세워 시민을 마구 폭행한 목공파 행동대장 42살 신모씨에 대해 폭행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신씨는 지난 5일 새벽 12시 10분쯤 남구
신정동의 한 식당에서 옆자리에 있던 56살
오모씨가 조용히 해달라고 하자 상의를 벗어
문신을 보인 뒤 폭력을 휘두른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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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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