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ST SERVER!!

자유무역지정 가능성 충분

조창래 기자 입력 2007-05-30 00:00:00 조회수 92

◀ANC▶
울산자유무역지역 지정 여부가 빠르면
7월말쯤 결판날 것으로 보입니다.

울산MBC 창사 39주년 특집 대담에서 김영주
산업자원부 장관은 울산이 어느 정도의 재정적
부담을 한다면 충분히 가능성이 있다고
밝혔습니다.

조창래 기잡니다.
◀END▶
◀VCR▶
울산자유무역지역 지정 문제는 특집 대담의
가장 뜨거운 화두였습니다.

박맹우 시장은 울산 산업의 신 성장 동력을
여기에서 찾아야 한다며 말문을 열었습니다.

◀INT▶박맹우 시장

균형발전 논리 보다는 투자 효율성을
따져야 한다는 주장도 잇따랐습니다.

◀INT▶이두철 회장\/울산상공회의소
◀INT▶김기현 국회의원\/한나라당

답변에 나선 김영주 산자부 장관은 다음달말
확정되는 2단계 지역균형대책의 영향을
받겠지만, 어느 정도의 재정 부담이 전제된다면
충분히 가능성이 있다는 뜻을 내비췄습니다.

◀INT▶김영주 산자부 장관

지난주 울산을 방문한 노무현 대통령이
울산자유무역 지역 지정을 긍정 검토하라고
지시한 것도 큰 힘이 되고 있습니다.

◀S\/U▶울산자유무역지역 지정 가능성이
높아지면서 산업구조의 첨단화 등에 대한
기대감도 점점 커지고 있습니다.
mbc뉴스 조창래@@@@@@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