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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자유무역지역 지정 여부가 빠르면
7월말쯤 결판날 것으로 보입니다.
울산MBC 창사 39주년 특집 대담에서 김영주
산업자원부 장관은 울산이 어느 정도의 재정적
부담을 한다면 충분히 가능성이 있다고
밝혔습니다.
조창래 기잡니다.
◀END▶
◀VCR▶
울산자유무역지역 지정 문제는 특집 대담의
가장 뜨거운 화두였습니다.
박맹우 시장은 울산 산업의 신 성장 동력을
여기에서 찾아야 한다며 말문을 열었습니다.
◀INT▶박맹우 시장
균형발전 논리 보다는 투자 효율성을
따져야 한다는 주장도 잇따랐습니다.
◀INT▶이두철 회장\/울산상공회의소
◀INT▶김기현 국회의원\/한나라당
답변에 나선 김영주 산자부 장관은 다음달말
확정되는 2단계 지역균형대책의 영향을
받겠지만, 어느 정도의 재정 부담이 전제된다면
충분히 가능성이 있다는 뜻을 내비췄습니다.
◀INT▶김영주 산자부 장관
지난주 울산을 방문한 노무현 대통령이
울산자유무역 지역 지정을 긍정 검토하라고
지시한 것도 큰 힘이 되고 있습니다.
◀S\/U▶울산자유무역지역 지정 가능성이
높아지면서 산업구조의 첨단화 등에 대한
기대감도 점점 커지고 있습니다.
mbc뉴스 조창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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