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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밖에 오늘(5\/30) 토론회에서 김영부 산자부
장관이 밝힌 한미FTA가 지역경제에 미치는
영향 등의 토론내용을 옥민석 기자가
정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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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FTA로 우리나라의 경제는 한단계 더
도약할 것이다.
김영주 산자부 장관은 한미FTA를 이렇게 평가했습니다.
특히 자동차 등 수출이 중심인 울산은 한미
FTA의 최대 수혜도시가 될 것이라며 원천 기술 등 기술경쟁력을 높이는 준비가 필요하다고
주문했습니다.
◀INT▶ 김영주 산자부장관
(원천기술이 중요하다,,)
이에대해 김기현 의원은 농업 등의 분야에서는 이미 피해가 나타나고 있다며 보완조치를 요청했습니다.
◀INT▶ 김기현 의원
(선보완 후비준,,)
울산지역의 대립적 고질적 노사문제에 대해서는 법과 원칙대로 대응한다는 점을 강조했습니다.
다음달 말로 예정된 현대자동차 등의
FTA 반대 파업에 대한 정부의 강경대응 원칙을
강조한 것으로 해석됩니다.
또 지역의 노사정 위원회의 역할이 중요하다며 대화를 통한 사태 해결을 당부했습니다.
◀INT▶ 김영주 산자부 장관
(노사정 위원회를 통한 대화 중심으로,,)
울산의 경우 일류 중소기업 육성이 필요하다며 중소기업에 대한 적극적인 지원을
약속했습니다. MBC뉴스 옥민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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