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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향토자원 관광,문화상품 가장 많아

한동우 기자 입력 2007-05-30 00:00:00 조회수 105

울산시가 보유하고 있는 향토자원 가운데
문화,관광 상품이 전체의 80%를 차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시가 최근 행정자치부에 제출한 향토자원 현황과 실태조사 분석 자료에 따르면
전체 224개 품목 가운데 태화강 십리대밭과
동헌,병영성 등 문화관광상품이 177개로 가장 많았습니다.

또 지역 특산물로는 병영 은장도와 정자돌
미역 등 20개로 각각 조사됐으며,상표권은 울산포유와 산전 부추 등 41개, 디자인권은 울주
단감과 울주배 포장박스 등 3개 품목이 취득돼 현재 활용중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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