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토지공사가 제출한 울산혁신도시 광역
교통개선 대책이 오늘(5\/29) 대도시권 광역교통위원회 심의를 거쳐 최종 확정됐습니다.
이 교통개선 대책이 따르면 신복로타리의
상습 정체 해소를 위해 혁신도시에서
구영지구까지 우회도로를 신설해 교통량을
분산시키게 됩니다.
또 북부순환도로의 보조 간선 기능을 담당할 도로와 국도 7호선 대체 우회도로 등
모두 3개 노선에 7.8km가 신설됩니다.
이와함께 북부순환도로의 교통소통을 위해
교차로 4곳을 입체화하는 등 모두 천735억원이 투입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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