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중공업과 현대미포조선이 오늘(5\/29)
지역의 교육환경 개선을 위해 울산지역 34개
초*중*고 학교에 교육환경 개선 지원금
3억 5천만원을 전달했습니다.
이 지원금은 컴퓨터와 냉난방기, 교육용
화상기기 등 각 학교가 원하는 물품을 구입해
주거나 노후화된 시설물을 개보수 해주는
방식으로 지원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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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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