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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 재개발 공무원 유착 비리 수사착수

옥민석 기자 입력 2007-05-29 00:00:00 조회수 82

중구 우정과 유곡지구 재개발사업 비리를
조사하고 있는 울산지방경찰청은 공무원의 뇌물 수수 여부에 대해 수사에 착수했습니다.

경찰은 재개발 사업 승인과 관련해 8명의
공무원이 천500만원 상당의 상품권과 물품을
받은 혐의에 대해, 우선 시행사 간부의 진술과 증거를 확보한 뒤,관련 공무원을 소환 조사할 계획입니다.

한편 공무원은 모두 혐의를 부인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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