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중부경찰서는 오늘(5\/29) 재개발지역 공사현장에서 맨홀 뚜껑 등의 건축자재를 훔친 30살 박모씨 등 2명을 절도 혐의로 붙잡아 조사를
벌이고 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이들은 오늘 새벽 유곡동
재개발 지역 공사현장에서 하수구 맨홀뚜껑
14개 등 시가 252만원 상당을 훔쳐 포터에 싣고 달아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 조사 결과 이들은 어제도 울주군 언양
모 아파트 공사현장에서 철근등을 훔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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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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