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발전연구원과 울산신용보증재단이 불용
예산을 부적절하게 사용하고, 예산 편성 지침을
어기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시는 울산발전연구원에 대한 감사에서
불용예산을 임의로 사용하는 등 모두 14건을
적발해 460만원을 회수하고, 6명에게
문책조치를 내렸습니다.
또 울산신용보증재단에 대한 감사에서는
규정에도 없는 상여금 지급을 적발해
5천800여만원을 반납하도록 조치하는 등
9건의 예산 집행 잘못을 적발해 6천300여
만원을 회수하고, 3명을 문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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