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ST SERVER!!

울산도 부동산 중개업소 담합 조사

이상욱 기자 입력 2007-05-28 00:00:00 조회수 170

부동산 경기침체로 어려움을 겪는 중개업소
들이 단체를 만들어 부당한 공동행위를 하는
사례가 급증해 공정거래위원회가 조사에
들어갔습니다.

공정거래위원회는 올들어 특정지역내 부동산
중개업소들이 단체를 만들어 회원끼리만 거래 매물 관련 정보를 공유해 매물을 중개하고,
비회원 업소를 차별하는 행위가 늘고 있어
이에 대한 조사를 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실제 울산지역에도 지난해부터 범서와 천상
지역 부동산 중개업소를 중심으로 이른바
프리렌서로 불리는 사람들을 고용해 부동산을
사고 되파는 형식으로 담합행위를 한 것으로
알려져 단속 여부가 주목되고 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이상욱
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sulee@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