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2007시즌 프로농구 통합 챔피언에
오른 울산 모비스가 선수영입에 비상이
걸렸습니다.
울산 모비스는 주전 양동근과 김동우,
정상헌 등 4명이 군입대 등의 이유로 팀을
이탈하면서 FA시장에 나온 서울 삼성의 센터
서장훈 영입을 추진했지만 서장훈이 전주 KCC를 선택해 FA영입에 실패했습니다.
이에따라 울산 모비스는 다음달부터 시작되는
신인 선수 영입에 주력하는 한편 전 구단을
대상으로 실시되는 신규 용병 선수 2명 영입에
주력하기로 했지만, 다음 시즌 일부 전력차질이
불가피할 것으로 보입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취재기자
sulee@usmbc.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