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역의 남아 선호 사상이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보건복지부의 2천년도부터 2천5년 사이
울산지역에서 태어난 남자 아이는 여아 100명당
114.2명으로 전국에서 가장 높았고 이는
전국 평균 109.2명 보다 5명이나 많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또 2천5년부터 2천10년 사이 출생성비 추이도
울산은 112.3으로 전국에서 가장 높을 것으로
추정됐습니다.
한편 울산에 이어 경남,경북, 대구 순으로
남아 출생 비율이 높은 것으로 나타나 경상도
지역의 남아 선호 사상이 높다는 것을
반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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