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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무역지역, 산재병원 탄력 받을 듯

옥민석 기자 입력 2007-05-27 00:00:00 조회수 166

어려움을 겪고 있는 울산 자유무역지역 지정과 산재병원 설립이 탄력을 받을 것으로 보입니다.

열린우리당 강길부 의원과 송철호 국민고충처리위원장은 이지스함 진수식에 참석한 노무현 대통령을 한시간동안 면담한 자리에서 자유무역
지정과 산재병원 설립을 강력하게 요청했다고 밝혔습니다.

이에대해 노무현 대통령은 산재병원 건립과 자유무역지역 지정이 필요하다는데 공감하고 청와대관계자에게 자유무역지역과 산재병원 건립에 대해 적극적으로 검토할 것으로 지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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