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주군 서생면 일대가 어촌관광단지로 개발돼
간절곶과 연계된 동해안의 관광명소로
조성됩니다.
울주군은 서생면 대송항과 송정항에 수산물
전시판매장과 유료낚시터 등을 설치해
이 일대를 다양한 볼거리와 먹거리를 제공하는
어촌관광단지로 개발하기로 했습니다.
울주군은 모두 60억원의 사업비를 들여
다음달부터 단지조성 공사에 들어가 2천9년
2월쯤 완공할 계획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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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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