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는 공단 유휴지 30만평과 고속도로와 국도변 휴경농지에 빠르면 올 가을부터 유채 등 유지식물을 심어 바이오디젤 원료를 확보하고 관광자원으로도 활용하기로 했습니다.
울산시는 이 지역에서 연간 200만 리터의
바이오디젤을 생산할 수 있을 것으로 추산하고
이를 통해 대기환경 개선과 농가소득 증대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했습니다.
울산시는 이 사업을 산업자원부에
지역연고산업 진흥사업으로 신청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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