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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 화재 잇따라(화면제공 중부소방서)

설태주 기자 입력 2007-05-26 00:00:00 조회수 168

오늘(5\/26) 저녁 7시 10분쯤 북구 약수초등학교 인근 46살 장모씨 소유의 유사휘발유 저장
창고에서 불이나 출동한 소방대에 의해 10분만에 꺼졌습니다.

이 불로 20리터 들이 유사휘발유 40개와 창고내부가 불에 탔지만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습니다.

경찰은 전기합선으로 인해 불이 난 것으로
추정하고 있습니다.

이에 앞서 오후 3시 40분쯤에는 경부고속도로
언양종점 서울방향 약 12킬로미터 지점에서
51살 정모씨가 몰던 승용차가 고장나 갓길에
세워둔지 5분만에 불이 났습니다.

경찰은 엔진과열로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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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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