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화강 둔치에서 마약재료로 쓰는 양귀비를
봤다는 시민 제보가 잇따르고 있습니다.
남구 달동의 김모씨는 울산교와 태화교 사이 강변에서 인터넷에서 본 양귀비 꽃과 비슷한
식물이 있다며 울산MBC로 제보하는 등 비슷한 제보가 수차례 잇따랐습니다.
하지만 경찰조사결과, 태화강 둔치의 양귀비는 울산시 태화강 관리단에서 관상용으로 심은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경찰은 관상용 꽃양귀비는 마약성분이 전혀
없어 시민들이 놀라지 말 것을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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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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