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역에 처음으로 항만물류를 담당하게 될 항만전문인력이 배출됐습니다.
울산시는 중국과 일본 등 급변하는
항만과의 경쟁에서 생존하기 위해
한국해양대학교 항만물류전문인력단의
항만전문인력교육을 마친 전문인력 71명의
배출했습니다.
이번 교육은 대학의 항만물류 전공교수와
실무전문가, 해외석학 등이 강사로 참여했으며 해운항만과 물류의 동향 등 전문교육을
체계적이고 복합적으로 이뤄져 지역 항만 인력양성에 따른 항만활성화에 상당한 시너지
효과를 가져달 줄 것으로 기대됩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