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는 오늘(5\/25) 도시계획위원회를 열어
남구 삼산동 옛 시내버스 차고지에 716가구
규모의 아파트를 건립하겠다고 신청한 공동주택
심의 안건을 원안대로 통과시켰습니다.
또 남구 신정동 800여가구 규모의 공동주택
등 3곳의 아파트 건립계획을 조건부로
가결했으며,북구 매곡동 2천750여가구 규모의
공동주택 건립 등 3건은 재심의 또는
보류결정을 내렸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