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세 이하 청소년 국가 대표팀이 지난달 문을 연 울주군 간절곶 스포츠 파크에서 전지훈련을 실시합니다.
울산시 축구협회는 오는 8월 일본에서 열리는
도요타 국제 청소년 축구대회에 출전할 한국
청소년 대표팀이 오늘(5\/25)부터 이달말까지
서생면 간절곶 스포츠 파크에서 전지훈련에
들어간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전지훈련에는 송경섭 청소년 국가대표
감독등 선수와 임원 37명이 참가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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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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