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남부경찰서는 오늘(5\/25) 술집으로
위장해 불법 사행성 게임영업을 한 혐의로
37살 김모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김씨는 올해 초 남구 달동에 생맥주 집으로
위장한 게임장을 차린 뒤 회원제로 입장시킨
손님들에게 문화상품권을 경품으로 제공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김씨의 게임장에서 게임기 본체 55대와 상품권 2천여장을 증거물로 압수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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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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