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에는 현재 단 1개의 박물관만 있어
광역시 가운데 가장 문화적 혜택을 가장
보지 못하는 도시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문화관광부의 전국 문화기반시설 총람에
따르면 울산에 있는 박물관이나 미술관은
고래박물관 단 1곳으로, 이를 인구수에 대비해
보면 10만명 당 0.09곳에 불과했습니다.
반면 부산은 18곳, 대전은 15곳, 광주는 10곳 ,인천 9곳, 대구 7곳 등으로 다른 광역시와
비교했을때 울산의 문화시설은 비교 대상조차
되지 못하고 있습니다.
이에대해 울산시는 오는 2천10년
시립박물관이 개관되고 이후 시립미술관 등
추가적인 문화시설들이 들어설 예정이라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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