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축구 울산 현대 소속 선수들이 각급
국가대표팀에 무려 12명이 동시에 포함돼 눈길을 끌고 있습니다.
울산현대에 따르면 최근 발표된 U 17세
대표팀에 김승규,이희성,이용준등 모두 6명이 선발됐으며, 다음달 5일부터 9일까지 열리는
부산컵에 출전할 U20 대표팀에는 부상에서
회복한 이상호가 다시 승선했습니다.
또 다음달 2일 네덜란드와의 평가전에
출전할 대표팀 예비 명단에 골키퍼 김영광과
오장은,이천수,우성용등 5명이 이름을 올리는등
명문구단의 위상을 자랑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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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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