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의 부동산 대책으로 올초 급격히 줄었던
울산지역의 건축허가 면적이 서서히 증가하고
있지만 미분양 주택은 갈수록 늘어나고
있습니다.
한국은행 울산본부가 실시한 1\/4분기와
4월중 울산지역 경제활동 동향에 따르면
올 1\/4분기동안 울산지역의 건축허가 면적은
13만 6천 제곱미터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20% 늘어났습니다.
하지만 미분양 주택은 분양가 하락에 대한
기대감이 높아지면서 지난 1월 천 180세대
에서, 2월 천 210세대, 3월 천 687세대등
매월 늘어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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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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