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앞바다에 가자미 어황이 풍성해 지면서
어업생산량이 큰 폭으로 늘어났습니다.
울산지방해양수산청에 따르면 지난달 울산지역 어업 생산량은 가자미 어획량과 양식미역 생산량의 증가에 힘입어 전체 생산량은 4천 463톤
으로 지난해 같은기간 761톤에 비해 무려
487%나 늘어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특히 가자미 어획량이 549톤으로 지난해보다 409% 는 것을 비롯해 미역과 멸치 등이 크게
늘었으며 대게와 복어류는 감소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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