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ST SERVER!!

울산 오존경보 발령 횟수 전국 2위

조창래 기자 입력 2007-05-24 00:00:00 조회수 46

지난 1일부터 오존경보제가 실시되고 있는
가운데 지난해 울산에서는 4차례의 오존경보가
발령돼 전국 7대 도시 가운데 부산에 이어
2번째로 많은 횟수를 보였습니다.

환경부에 따르면 지난해 부산이 9차례로 가장
많았고, 울산이 4번, 서울이 3번, 인천과 대구,
광주가 각각 1번씩 오존경보가 발령됐고
대전에서는 단 한차례도 발령되지 않았습니다.

오존은 자동차나 산업시설에서 배출되는
질소산화물이 여름철 강한 햇빛과 광화학반응에 의해 생성되묘 호흡기와 눈 등에 자극을 주고 심할 경우 농작물 수확 감소를 초래하는
물질입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