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무원노조가 어제(5\/23) 임시대의원회를 열어 오는 30일부터 다음달 5일까지
법내 노조 전환을 위한 총투표를 실시하기로
결정했습니다.
공무원노조는 법내노조 전환을 위한
총투표 실시 안건을 놓고 논란을 벌였지만
대의원 9명 가운데 8명이 찬성해 총투표를
실시하기로 하고 준비작업에 들어간다고
밝혔습니다.
그러나 공무원노조 남구지부는 중앙본부가
7월 합법화 전환과 투쟁을 병행한다는 방침을 정했는데 울산에서 합법화 투표를 한다면
투쟁력을 떨어뜨릴수 밖에 없다며
이번 총투표에는 참여하지 않겠다고 밝혀
논란이 예상됩니다.
한편, 울산시지부는 지난 1월 합법노조로
이미 전환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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