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으로는 운영 실적이 저조한 정보화 마을은
국가가 지원하는 대상에서 제외될 것으로
보입니다.
행정자치부는 내년부터 정보화마을에 대한
운영평가 결과해 연속 두 차례 또는 3년내에
두 차례 이상 하위 5%에 포함된 마을은
컨설팅 지원과 현지실사 등의 과정을 거쳐
선정해제 절차를 밟겠다고 밝혔습니다.
한편 울산에는 울주군 서생과 동구 주전 등
4개 마을이 정부의 정보화 시범 마을로 선정돼
각종 지원을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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