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방해양수산청은 다음달 15일까지
2억 여원을 투입해 북구 주변해역 2천400㏊에서 수중 해양폐기물 정화사업 실시하기로
했습니다.
이번 사업은 해양수산부의 환경보전 종합
계획의 일환으로 한국해양오염방제조합과
공동으로 울산시 북구를 비롯해 부산시 기장군, 충청남도 녹도, 경기도 남양만 등 4개 해역을 지정해 실시되는 것이다.
울산지방해양수산청은 또 울주군 서생면
간절곶 주변해역도 수중 해양폐기물 정화사업
대상지역으로 추천해 한국해양연구원이 조만간 해양폐기물 분포 등 실태조사를 벌일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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