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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거노인 도우미 파견사업 실시

한동우 기자 입력 2007-05-24 00:00:00 조회수 51

울산시는 혼자 사는 노인들의 안전한 생활을 위해 다음달부터 생활지도사를 파견해 이들을
돌보기로 했습니다.

울산시는 복지혜택을 제대로 받지 못하고
있거나 도움이 필요한 노인들을 파악해 매주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하루 6시간씩
생활지도사들이 전화 또는 직접 가정을 방문해 안전 확인과 건강관리 등 독립적인 생활을
할 수 있도록 체계적으로 지원할 계획입니다.

울산시는 이를 위해 올해 3억7천800만원의
예산을 확보하고 생활지도사 77명을 선발해
교육을 마쳤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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