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처님 오신 날인 오늘(5\/24) 울산지역의
각 사찰에서도 다채로운 봉축 법요식이
열립니다.
불기 2550년을 맞아 남구 무거동 정광사와
중구 성안동 백양사 등에서는 부처님의 자비와 광명이 온누리에 가득하길 기원하는 봉축
법요식과 함께 탐욕의 때를 벗겨내는 관불
의식과 육법공양 등이 열립니다.
한편, 울산지방경찰청은 오늘 하루 많은
불자들의 행렬로 사찰 주위에 교통 체증이
심각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사찰 주변에 교통 경찰을 집중 배치하는 한편 대중교통을 이용해 줄 것을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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