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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 항공우주박물관이
관람객 2백만명을 돌파했습니다.
삼천포 바다와 함께
사천의 새로운 명소로
자리잡았습니다.
신동식 기자!
【 VCR 】
사천항공우주박물관에
관람객 2백만명이 다녀갔습니다.
지난 2천 2년 8월 문을 연 이후
4년 9개월 만입니다.
사천우주박물관의 연 평균 관광객은 40만명,
입장료 수익도 연 평균 2억원이 넘습니다.
항공우주박물관은 만 4천평의 부지에
항공우주관 등 실내 전시관과
외부에 T-50과 KF-16 등 전투기 25대가
전시돼 있습니다.
실제 전투에 사용됐던 전투기를 비롯해
다양한 크기의 비행기가 전시돼 있다보니
남녀노소 모두에게 인기가 많습니다.
【 INT 】비행기 이렇게 많아 신기
특히 실내에 설치된
시뮬레이션 프로그램에서는
관람객들이 실제
비행과 똑같은 경험을 할 수 있습니다.
【 INT 】재미있고 공군에 지원할계획
한국항공우주산업은
매년 10월 항공우주축제를 개최하는 등
관람객 유치를 위한
다양한 활동을 해왔습니다.
【 INT 】
항공우주박물관은 앞으로도
우리나라 항공우주산업의 발전상을
전하는 교육의 장으로
적극 활용될 예정입니다.
(s\/u) 항공우주박물관이
항공우주산업의 메카를 꿈꾸는
사천의 새로운 관광 명소로
자리매김하고 있습니다.
mbc뉴스 신동식입니다.◀E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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