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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주군 청량면 용암리 일대의 자유무역지역
지정 여부가 올 상반기 중으로 판가름 날
것으로 보입니다.
하반기 대선 정국 이전에 주요 현안이 정리될
것이라는 논리인데, 울산지역 정치권 인사들이
청와대를 압박하고 나섰습니다.
조창래 기잡니다.
◀END▶
◀VCR▶
울산출신 여권 3인방이 울산자유무역 지역
지정을 위해 청와대를 압박하고 나섰습니다.
열린우리당 강길부 의원과 송철호 국민고충
처리위원장, 차의환 청와대 혁신기획수석은
투자대비 경제효율성을 강조하는 건의서를
청와대에 전달했습니다.
◀INT▶강길부 의원\/열린우리당
강길부 의원은 최근 산업자원부 장관이
산업지역과 낙후지역에 각각 1곳씩 자유무역
지역을 배정한다고 밝혔다며 울산과 인천이
경쟁관계에 있다고 밝혔습니다.
◀INT▶강길부 의원\/열린우리당
◀S\/U▶지금껏 낙후지역 우선주의를 펴왔던
산자부의 정책이 산업경쟁력 강화쪽으로
수정된 것으로 분석됩니다.
울산시는 조만간 청와대나 산업자원부로 부터
긍정적인 답변이 나올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오는 30일 MBC 특집대담에 참석하기 위해
울산을 방문하는 김영주 산자부 장관이
직접 선물을 안고 올 것이라는 추측까지
나오고 있습니다.mbc뉴스 조창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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