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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신일 교육부총리가 오늘(5\/23) 울산시
교육청을 방문했는데 지역 주요 현안에 대해
원론적인 수준의 답변만을 하는데 그쳤습니다.
한창완기잡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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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신일 교육부총리가 고교등급제,기여입학제,
본고사 금지 등 정부의 3불 정책 홍보를 위해
취임 이후 처음으로 울산을 찾았습니다.
그러나 3불 정책보다는 지역 현안에
대한 질문이 쏟아졌습니다.
김 부총리는 선거법 위반으로 2년 가까이
직무정지 상태인 김석기 교육감 장기공석에
따른 교육행정 표류에 대해 울산 시민들이
해결방안을 찾아야한다고 밝혔습니다.
◀INT▶김신일 교육부총리
격동중학교 부지 등 60여곳에 달하는
학교 예정 부지 방치에 대해서도
교육부 예산이 부족하기 때문에 지역에서
해결해야한다고 말했습니다.
고교 평준화에 따른 학력저하 우려에 대해서는
교육청 소관이지 교육부에서 이래라 저래라 할 문제가 아니라고 밝혔습니다.
◀INT▶김신일 교육부총리
김 부총리는 사설모의고사는 금지가 교육부의 일관된 정책이라고 확인했으며, 울산외고
설립 예산은 울산시 교육청이 해결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한편 교육부는 울산시교육청과 1사 1교 운동을 벌이고 있는 이두철 상의회장에게 감사패를
전달했습니다.MBC뉴스 한창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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