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구 우정동 혁신도시 전체 사업면적의 15%가 혁신클러스터 용지로 할당돼 첨단기업과
연구소 등이 들어서게 됩니다.
건설교통부는 오늘(5\/23) 혁신도시위원회를
열고 울산 등 7개 혁신도시에 대해 전체 면적의 15%를 첨단 기업과 연구소 등을 유치할 혁신
클러스터 용지로 배정하는 개발 계획안을 의결했습니다.
또 울산 혁신도시는 1조 천억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7천340가구 2만40여명을 수용하도록
하고, 주거지역 평균 용적률을 100-180%로 해 기존 신도시와 비교할 때 쾌적한 주거환경이
되도록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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