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ST SERVER!!

수학여행 장애인 배제 시정 촉구

입력 2007-05-23 00:00:00 조회수 19

울산장애인 부모회가 오늘(5\/23) 울산지역
일부 초등학교에서 관리가 어렵다는 이유로
장애 학생을 수학여행에서 배제하는 것은
명백한 인권침해라며 울산시교육청에 시정을
촉구했습니다.

장애인 부모회는 일부 초등학교에서 장애
학생이 수학여행에 동참하려면 부모 동행 또는
안전사고 발생에 학교측 책임이 없다는
각서를 강요하고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