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약으로 사용되는 양귀비를 몰래 재배하던
사람들이 잇따라 경찰에 적발됐습니다.
중부경찰서는 오늘(5\/23) 북구 시례동
52살 김모씨를 자신의 축사 내에 있는 텃밭에서 양귀비 330포기를 재배한 혐의로 붙잡아 조사를 벌이고 있습니다.
남부경찰서도 어제(5\/22) 자신의 밭에서
양귀비 28포기를 키우던 울주군 범서읍 49살
강모씨를 마약류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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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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