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나라당이 오늘(5\/23) 대선후보 경선업무를 총괄할 경선관리위원회를 발족하는 등 본격적인 경선 준비에 들어가자 각 후보의 울산지역 선거대책 본부의 움직임도 빨라지고 있습니다.
이명박 후보 캠프는 당원들을 대상으로
지지세 굳히기에 나서고 있는 가운데
박근혜 후보 캠프는 신규 당원 확보와 박 전
대표의 정책 홍보를 강화하고 있습니다.
한편 한나라당 울산시당은 8월 경선까지
중립 입장을 취하며 이번 경선이 당 내분으로
이어지지 않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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