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ST SERVER!!

재해위험지구 21곳 특별관리

한동우 기자 입력 2007-05-23 00:00:00 조회수 38

울산시는 침수와 해일 등 여름철 자연재해가 우려되는 위험지구를 별도로 지정해 이달부터
특별관리에 들어가기로 했습니다.

재해예상 위험지구로 지정된 곳은 침수피해가 잦은 중구 태화들과 남구 삼산동,북구 양정동 일대와 해일피해가 우려되는 강동과 방어진,
서생 해안지역 등 모두 21곳입니다.

울산시는 이들 지역에 대해 24시간 상황관리에 들어가 재해가 발생하면 주민들이 30분 이내에 대피할 수 있는 체제를 갖추기로 했습니다.

울산시는 또 행락객들이 많이 찾는 계곡과
하천,바닷가 유원지 등을 위험구역으로 설정해
인명피해 예방활동을 적극 펴나갈 계획입니다.\/

(오후 2시 시청 재난상황실 회의)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