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 교육청이 학교를 짓기 위해 땅을
매입한 뒤 계획을 취소 혹은 보류하는 일이
잇따라 발생해 행정불신을 초래하고 있습니다.
울산시 교육청 자료에 따르면 지난 2천1년
북구 이화중학교와 북구지역 특수학교,중구
제 3다운초등학교,약사고등학교,울주군
언양여중 예정지 등에 대해 160억원을 들여
지난 2천4년 용지매입을 마쳤습니다.
그러나 제 3다운초등학교와 이화중학교
예정지는 시지정 문화재로 인해 지주를 상대로
환매절차를 밟고 있으며 언양중학교와
약사고,특수학교 부지는 지역개발상황을
예측 못해 보류된 상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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