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가 메세나 운동 확산을 위해 추진중인 기업과 문화예술단체 자매결연 사업이
큰 호응을 얻고 있습니다.
울산시는 자매결연사업 추진을 위해
희망 문화예술단체의 신청을 받은 결과,
국악과 음악 13개씩을 비롯해 연극과 무용 등
모두 7개 분야 51개 단체가 사업 신청서를
제출했다고 밝혔습니다.
이에따라 울산시는 이들 단체의 활동내용을
소개하는 책자를 만들어 지역 기업에 배포한 뒤
올연말까지 후원 기업을 선정해 자매결연을
추진하고,내년부터는 전 기업체로 메세나
운동을 확산시켜나갈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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